“20년의 기다림” 차와 좋은 만남 – 두 번째 이야기에 초대합니다. 안녕하세요. 2004년 첫 전시 이후, 20년의 기다림 속에서 완성된 다연호(茶緣號)의 이야기를 차와 함께 나누는 자리를 준비했습니다. 귀한 걸음으로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 • [차와 좋은 만남, 두 번째 이야기] 기간: 2025.
안녕하세요. 일광정사 입니다. 일광정사는 1984년 망월사에서 처음 차를 접하셨던 창업주 여규평님이 10여년간의 차 생활 및 연구를 기반으로 1997년 중국차 전문점으로 창업하여 현재 2대에 걸쳐 운영하고 있습니다. 앞으로 게시판을 통해 일광정사 이야기, 행사 이야기 등을 꾸준히 기록하려고 합니다. 많은 관심 부탁드